← 가족 게시판
복음성가 악보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269) 낮엔 해 처럼 밤엔 달처럼

이전 웹사이트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오래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Seong Family · July 30, 2017, 10:17 am

 b-269.ppt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 

나의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 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 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첨부 파일은 승인된 가족 회원이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 보존을 위해 이 글의 답글 작성은 잠겨 있습니다.
Public reading is welcome. 로그인 with an approved family account to participate. Guests canno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