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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나의 등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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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May 2, 2008, 11:19 pm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평안히 길을 갈 때 보이지 않아도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면 다가와 손 내미시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돌아보면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며 나를 재촉하시네

(후렴)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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