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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4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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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May 2, 2008, 11:30 pm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 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아는 주님 늘 돌보아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1.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맘을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3.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난 알 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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