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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333) 날마다 주와 버성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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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May 10, 2008, 11:51 pm
  1. 날마다 주와 버성겨 그 크신 사랑 버리고 방탕한 길로 가다가 어머니 기도 못잊어

  2. 메마른 들과 험한 산 갈바를 몰라 헤매며 영죽게 된 지경에서 어머니 기도 못잊어

  3. 내 죄를 담당하신 주 새희망 비춰주시니 내 기쁜 정성 다하여 주 이름 찬송하겠네

[후렴]

나 집에 돌아갑니다 어머니 기도 못잊어 새사람 되어 살려고 나집에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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