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istrator · May 10, 2008, 11:51 pm
-
날마다 주와 버성겨 그 크신 사랑 버리고 방탕한 길로 가다가 어머니 기도 못잊어
-
메마른 들과 험한 산 갈바를 몰라 헤매며 영죽게 된 지경에서 어머니 기도 못잊어
-
내 죄를 담당하신 주 새희망 비춰주시니 내 기쁜 정성 다하여 주 이름 찬송하겠네
[후렴]
나 집에 돌아갑니다 어머니 기도 못잊어 새사람 되어 살려고 나집에 돌아갑니다
첨부 파일은 승인된 가족 회원이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