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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114) 그 어린 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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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October 12, 2007, 10:20 pm
  1. 그 어린 주 예수 눌 자리 없어 그 귀하신 몸이 구유에 있네 저 하늘의 별들 반짝이는데 그 어린 주 예수 꼴 위에 자네

  2. 저 육축 소리에 아기 잠깨나 그 순하신 예수 우시지 않네 귀하신 예수를 나 사랑하니 새 날이 밝도록 함께 하소서

  3. 주 예수 내 곁에 가까이 계셔 그 한없는 사랑 늘 베푸시고 온 세상 아기들 다 품어 주사 주 품안에 안겨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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