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istrator · October 6, 2007, 2:52 pm
-
거룩한 주님께 예배를 드리세 무릎을 끓어서 영광 돌려 금같은 복종과 향기론 겸손을 주님께 바쳐서 경배하세
-
주앞에 삼가서 겸손히 행하면 주 너를 언제나 돌보시네 말씀엔 위로와 기도엔 응답을 네 갈 길 바르게 인도하네
-
주앞에 설 때에 두려워 말아라 가난한 우리를 도우시네 보배론 진리와 온유한 사랑은 주님께 다 바칠 귀한 예물
-
떨면서 바치는 이 작은 예물도 주님은 귀하게 받으시네 어둔밤 지나고 새 아침 맞으니 믿음과 소망을 늘 주시네 아멘
첨부 파일은 승인된 가족 회원이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