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istrator · October 6, 2007, 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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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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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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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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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되신 사랑의 언약 이길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줄 믿습니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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