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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172) 빈 들에 마른 풀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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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October 6, 2007, 2:33 pm
  1. 빈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 참되신 사랑의 언약 이길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줄 믿습니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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