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게시판
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267) 주 날 불러 이르소서

이전 웹사이트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오래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Administrator · September 28, 2007, 9:04 pm
  1. 주 날 불러 이르소서 말씀대로 전하오리 나 주님의 뜻을 따라 길 잃은 양 찾으리다

  2. 주 날 인도하옵소서 나도 남을 인도하리 말씀으로 주린 양을 먹이도록 하옵소서

  3. 저 든든한 반석 위에 날 세우사 힘 주소서 내 손을 펴 험한 물에 빠진 이웃 건지리다

  4. 내 주 얼굴 뵙기까지 주여 나를 도우소서 이 천한 몸 받으셔서 주 뜻대로 쓰옵소서 아멘

기록 보존을 위해 이 글의 답글 작성은 잠겨 있습니다.
Public reading is welcome. 로그인 with an approved family account to participate. Guests canno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