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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188) 만세반석 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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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28, 2007, 9:00 pm
  1.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창에 허리 상하여 물과 피를 흘린것 내게 효험 되어서 정결하게 하소서

  2. 내가 공을 세우나 은혜 갚지 못하네 쉬임없이 힘쓰고 눈물 근심 많으나 구속 못할 죄인을 예수 홀로 속하네

  3. 빈손들고 앞에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맘을 씻어 주소서

  4. 살아 생전 숨쉬고 죽어 세상 떠나서 거룩하신 주앞에 끝날 심판 당할 때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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