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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512) 내 주 외신 주를 참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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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28, 2007, 8:02 pm
  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리다가 숨질 때에라도 내 할 말씀이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4. 큰 영광의 구주 날 사랑하사 그 풍성한 은혜 더 하시리니 금면류관 쓰고 늘 찬송할 말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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