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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찬송가: (487) 죄짐 맡은 우리 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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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14, 2007, 7:19 pm
  1.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없는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줄을 모를까

  2.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3.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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