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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180) 나의 등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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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12, 2007, 8:01 pm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때 나를 밀어 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주가 새힘을 주시리 일어나 걸어라 주 너를 도우리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주 평안히 길을 갈땐 보이지 않아도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때면 다가와 손내미시네 OO아 일어나라 주가 새힘을 주시리 일어나 걸어라 주 너를 도우리

나의 등뒤에서 나를 도우시는주 때때로 뒤돌아보면 여전히 계신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 보시며 나를 재촉하시네 OO아 일어나라 주가 새힘을 주시리 일어나 걸어라 주 너를 도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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