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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141) 고요히 주님앞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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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12, 2007, 7:19 pm

고요히 주님앞에와 내 모습 돌아볼때 순간 순간의 그 모든 일이 죄와 허물 뿐입니다 주님의 손과 발에 다시 못을 박던 이죄인 빌라도의 병사보다 악하고 추한몸이 주님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빕니다

겸손히 머리를 숙여 기도 드릴때 순간 순간의 행한 일들이 죄와 허물 뿐입니다 주님의 그 허리에 다시 창을 댔던 이죄인 빌라도의 군중보다 악하고 추한몸이 우리 주님 그앞에서 용서를 빕니다

두손을 마주 붙잡고 눈을 감으면 순간 순간의 그 모든 일이 죄와 허물 뿐입니다 주님의 그 옷자락 다시 잡아 찢던 이죄인 로마 병정 그보다 더 악하고 추한몸이 십자가를 바라보며 용서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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