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istrator · September 12, 2007, 7:17 pm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를 돌아보오니 걸음마다 자욱마다 다 죄뿐입니다 쓰리고 아픈마음 가눌길 없어서 골고다 언덕길을 지금 찾아옵니다
나같은 못난인간 주께서 살리시려 하늘의 영광보좌 모두다 버리시고 천하디 천한종의 형상을 입으셨네 아아 주의 사랑 어디에 견주리까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내 하나님 이제는 예수님만 내자랑 삼겠어요 나의 남은 인생길 주와 걸어가면서 예수님 복음위해 굳세게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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