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게시판
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140) 내 평생 살아온 길

이전 웹사이트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오래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Administrator · September 12, 2007, 7:17 pm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를 돌아보오니 걸음마다 자욱마다 다 죄뿐입니다 쓰리고 아픈마음 가눌길 없어서 골고다 언덕길을 지금 찾아옵니다

나같은 못난인간 주께서 살리시려 하늘의 영광보좌 모두다 버리시고 천하디 천한종의 형상을 입으셨네 아아 주의 사랑 어디에 견주리까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내 하나님 이제는 예수님만 내자랑 삼겠어요 나의 남은 인생길 주와 걸어가면서 예수님 복음위해 굳세게 살겠어요

첨부 파일은 승인된 가족 회원이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 보존을 위해 이 글의 답글 작성은 잠겨 있습니다.
Public reading is welcome. 로그인 with an approved family account to participate. Guests canno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