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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132)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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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12, 2007, 7:12 pm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 것 아니요 오직 내안에 예수 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몸 버리신 예수 위해 산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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