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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125)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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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istrator · September 12, 2007, 7:06 pm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나의 몸과 영혼을 주님 은혜로 다 채워주소서 이세상 괴롬걱정 근심 주여 받아주시고 힘든 세상에서 인도하소서 예수 오 예수 지금 오셔서 예수 오 예수 채워 주소서

모여라 주께 찬양하라 나의 귀한 친구야 주이름 앞에 너 두손 모으고 오 너의 슬픈 세상 눈물 너의 쌓인 아픔을 십자가 앞에 너 모두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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