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istrator · September 11, 2007, 9:56 pm
언제나 내 모습 너무나 부끄러워 무릎으로 주님께 기도로 가오니 나 홀로 서있는 죽은 내영 깨우사 주님만 나를 깨워 내영 살게 하소서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내 안에 계시고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나를 세워 주소서 (반복)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내 안에 계시고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나를 세워 주소서 나를 세워주소서
첨부 파일은 승인된 가족 회원이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