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게시판
지난 예배 이야기 · Public discussion

복음성가: (42) 언제나 내 모습

이전 웹사이트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오래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Administrator · September 11, 2007, 9:56 pm

언제나 내 모습 너무나 부끄러워 무릎으로 주님께 기도로 가오니 나 홀로 서있는 죽은 내영 깨우사 주님만 나를 깨워 내영 살게 하소서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내 안에 계시고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나를 세워 주소서 (반복)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내 안에 계시고 주님 내 안에 주님 내 안에 나를 세워 주소서 나를 세워주소서

첨부 파일은 승인된 가족 회원이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 보존을 위해 이 글의 답글 작성은 잠겨 있습니다.
Public reading is welcome. 로그인 with an approved family account to participate. Guests cannot post.